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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덩어리 라일리가 일주일 동안의 스프링 브레이크를 이곳 식구들과 함께 보내려고 먼 길을 달려왔습니다.

라일리네 치킨농장에서 모아 온 황금 계란 한 바구니 들고 왔습니다.
당분간 계란 걱정은 안 해도 될듯합니다 ㅋㅋ

정이 많은 손자가 손녀를 6개월 만에 만났음에도 망설이지 않고 무릎에 안깁니다.


손녀의 도착소식에 사돈댁 총각이 단숨에 달려왔습니다.
함께 외식 후 메모리용 사진도 찰칵찰칵~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손녀 곁에 다가가 몸을 기대며 사촌 누나의 존재를 확인합니다.  

주어진 기간이 일주일이니 보람 있게 보내야겠기에 아침 일찍부터 분주합니다.
어제는 초여름 같던 날씨가 다시 겨울모드로 돌아갔음에도 불구하고 동네 놀이터엘 갔습니다.
봄꽃 같은 손자와 손녀~

오후엔 쇼핑몰로 놀러 나간다기에 집콕을 자청했습니다.
즐거운 나들이를 다녀오더니 이안이의 할머니 사랑이 손녀에게로 옮겨갑니다.
일 순위에서 밀려도 할머니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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